"예수님과 열린 관계" (신30:19-20)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Feb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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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0:19-20

 

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사람은 생명이 아니다. 유일한 생명은 예수그리스도시고, 우리는 그분의 생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예수님에게서부터 생명이 끊임없이 우리의 심령에 흘러야 한다. 그때 중요한 것이 예수님과의 관계이다.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나 법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11:5,11)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은 걱정할 일이 없고,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를 결코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진실로 회개하여 생명 되신 예수님께로 문이 열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관계에 있는 자를 무한책임을 져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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