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마23:9) 하나님 아버지를 세상의 부모와 비교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는 끝없는 사랑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실감하지 못할 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무엇인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예수님은 자기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과 평안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분이 주신 것은 세상이 결코 줄 수 없는 것이다. 그 생명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생명이 공급되며, 늘 새로운 힘이 솟아나는 것이다. 그 빛이 나의 앞길을 늘 비춰주시며, 그 평안과 기쁨이 내 안에 있으므로 두려워할 것이 없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을 인정하고,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온전히 소유해야 그 은혜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