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에서 풀려나 회복의 은혜" (갈5:1)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Apr 2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갈라디아서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믿음이 아니고는 하나님께 어떤 것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와 사랑으로 오셨고, 우리는 믿음으로 그것을 받는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11:24) 믿음이 먼저다. 받은 뒤 믿으려는 마음으로는 하나님께 어떤 것도 받지 못한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30:11) 우리가 기쁜 것은 우리의 모든 죄가 벗어졌고, 고난과 아픔은 모두 끝났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126:1-3)

  여전히 슬프고 괴롭다고 말하지 말자.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값비싼 대가를 치르시고, 죄짐을 벗겨주셨으니 우리는 기쁘다고 말하자. 그분의 생명이 세상에 주어졌을 때 우리는 포로생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그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완전히 믿자.


Articles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