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6:19-20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소유권의 개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눅4:6) 마귀는 인간을 포함하여 세상이 자기의 소유임을 주장하였고, 예수님도 그것을 부인하시지 않았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피로 마귀에게서 우리를 사셨다.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나 우리는 그 사실을 인정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밖에 없고, 우리가 주를 위해 수고하며 헌신할지라도 그 노력은 주의 종으로서 할 일을 한 것일 뿐이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삶과 생명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려는 진실한 마음이 내 삶을 값지게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