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태복음 3:13-17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성경이 말하는 사람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예수님과의 관계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요일1:1) 기도가 응답되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임하는 것은 예수님과의 인격적 교류를 통해서다.

  진정한 회개는 주님의 인격을 대하는 과정이다. 나의 잘못을 고하고, 용서를 구할 때 주님과 진정한 관계의 회복이 이루어진다. 세상을 사는 동안 사람은 육신의 정욕을 벗어날 방법이 없고, 세상을 떠나는 날에야 그 짐을 벗어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회개할 수밖에 없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13:8) 매일 더러워지는 발을 주의 은혜로 깨끗하게 씻지 않고는 주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그런 후에야 주의 능력이 역사하기 시작한다.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13:11) 하나님은 우리를 명예와 영광으로 삼길 원하신다. 그러므로 매일 발을 씻어 정결함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것이 성도의 지혜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기쁘고 복된 삶을 사는 길이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13번길 20
TEL) 031-717-9004
FAX) 031-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