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3 주일예배 "지혜로운 성도 (4) 긍정의 지혜를 배우자" (마11:16-19)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Sep 15,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태복음 11:16-19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갈지가 지혜의 근본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수님은 이스라엘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언급하셨다. 결혼식 놀이에서 춤추기도 싫고, 장례식 놀이에서 울기도 싫은 사람들 즉 어떤 은혜를 받아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세례요한은 회개를 전했고, 예수님은 용서를 전하셨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영혼과 삶이 새롭게 되는 역사가 있으나 반대로 불평하는 자에게는 불뱀이 온다.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21:5) 장대에 달린 놋뱀은 바로 감사를 모르던 예전의 . 그것을 바라볼 때 감사할 줄 모르던 사람이 마음의 치유를 받고, 감사를 알게 된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14:28)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들에게 온갖 은혜를 더하신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1:16-17)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