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3 수요예배 "실체를 아는 것" (사14:12-17)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Oct 1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사야 14:12-17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16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17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하늘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화로웠던 별이 떨어져 땅에 찍혔다. 마귀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그가 볼 것 없는 존재라는 점이다. 반대로 하나님은 알수록 경이롭고 놀라우시며, 그분의 지혜와 능력은 한이 없다.

  어떤 존재든 실체가 있다. 하나님의 실체는 영광과 능력이 끝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대적 마귀의 능력은 너무나 형편없다. 그런 그가 자기를 속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대적하고 있을 뿐 그의 실상은 우리를 두려워한다. 예수 이름 앞에서 그들은 두려워하며 쫓겨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이미 승리의 약속이 주어져 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Articles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