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서 소망으로" (시59:1-5)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Sep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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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9:1-5

 

1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2 악을 행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3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엎드려 기다리고 강한 자들이 모여 나를 치려 하오니 여호와여 이는 나의 잘못으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나의 죄로 말미암음도 아니로소이다

4 내가 허물이 없으나 그들이 달려와서 스스로 준비하오니 주여 나를 도우시기 위하여 깨어 살펴 주소서

5 주님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오니 일어나 모든 나라들을 벌하소서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마소서 셀라

 

 

  다윗의 시련이 시작될 무렵 지어진 시다. “다윗이 도피하여 라마로 가서 사무엘에게로 나아가서 사울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다 전하였고 다윗과 사무엘이 나욧으로 가서 살았더라.”(삼상19:18)

  시련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7:11-12) 노아가 안전한 방주 안에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가? 하나님은 나를 영원한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받는 고난은 매우 값진 것이다. 다윗의 고난이 그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셔서 왕으로 만들기 위함이었던 것처럼 은혜받는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이다. , 성령의 인도하심보다 믿음을 앞에 두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거하여 성령의 뜨거운 감동하심이 있게 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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