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갈망하라" (시63:1-11)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Sep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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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3:1-11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압살롬의 반역 소식이 다윗에게 들렸을 때 다윗은 시간이 없었다. 압살롬이 지척에 있었기 때문에 다윗은 황급히 유다 광야로 피신했다. 그곳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1) 메마른 땅이 단비를 기다리듯 다윗이 하나님을 갈망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목숨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3)

  우리가 평생 할 일은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주의 임재 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길 사모하자. 성령이 오시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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