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1-7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메시아에 관한 7편의 시 중 하나로 솔로몬의 시이다.(72,127편)
공의로운 나라의 특징은 공의로운 재판이다. 메시아는 불의하고 강한 자들에게 압제 받는 가난한 자들을 구원하신다. 예수님이 하늘 보좌에서 지금 하시는 일은 모든 압제를 꺾으시고, 해방해주시는 역사이다. 성경은 2가지를 말한다.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대신해 간절히 변호해주시는 대언자시며, 간절한 호소로 기도해주시는 간구자시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일으키시고, 반석 위에 세워주시는 분이시다. 그분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항상 승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