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를 사랑하는 것" (시82:1-8)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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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2:1-8

 

1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1) 판사들은 신들의 모임으로 비유되었다. 판사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대리자들로서 하나님은 판사들을 통해 세상에 공의를 실현하신다. 공의로운 판결이 중요한 것은 굽은 판결은 국가의 터를 흔들리게 하기 때문이다.(5)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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