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시온을 바라보며" (시87:1-7)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Oct 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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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7:1-7

 

1 그의 터전이 성산에 있음이여

2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셀라

4 나는 라합과 바벨론이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말하리라 보라 블레셋과 두로와 구스여 이것들도 거기서 났다 하리로다

5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다고 말하리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는도다

6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 셀라

7 노래하는 자와 뛰어 노는 자들이 말하기를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 하리로다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1:2) 70년 만에 예루살렘은 아주 황폐해졌고,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울며 슬퍼했다.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87:3) 예루살렘은 무너졌고 황폐해졌으나 하나님은 그 성을 일으키시고, 하나님의 영광은 그 성에서부터 다시 시작된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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