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진실하심이" (시91:1-6)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Nov 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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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1:1-6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진리라고 여겼던 과학이론들도 시간이 지나며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곤 한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치며 인류는 성경을 진리로 받아들였다.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고, 그의 말씀은 진리이다. 하나님은 변하실 수 없고,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우리는 평안을 누린다. 세상을 떠나는 순간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신실하심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

  주께서 세상에 오셔서 채찍을 맞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것이 우리를 위해서임을 믿어야 한다. 말씀하신 분이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변함없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5:5) 하나님께서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의 심령에 성령을 부어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지켜지고 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며, 우리를 치유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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