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장 삭개오와 같이" (시101:1-8)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Nov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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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1:1-8

 

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 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해야 한다.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20:1) 부활하신 주께서 처음 만나주신 사람은 제자들이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였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늘 경험하려면 하나님 앞에 순수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주님은 그러한 자를 찾으시고, 만나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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