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구하는 평안의 성 예루살렘" (시 122:1-9)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Dec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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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2:1-9

 

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왕상8:48)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며 드렸던 기도대로 유대인들은 타지에서도 늘 하나님의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였다.

  예루살렘은 평화(평안)들의 터전이라는 뜻이다. 단수가 아니라 복수형이다. 하나님의 평안이 충만한 도시라는 뜻이지만 실제 예루살렘의 역사는 그렇지 않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6) 하나님은 교회를 사랑하여 교회를 기도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을수록 교회는 생명과 은혜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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