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나 평안한가?" (시127:1-5)

by 분당선교교회 posted Jan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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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7:1-5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1) 하나님 없이 무언가를 세우는 사람은 어리석다. 또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이루어가려고 수고하는 사람은 어리석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려고 해야 한다.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3) 자녀들은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서 하나님이 나에게 잠시 맡겨두신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참으로 감사하고 평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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