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6-18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바울이 서신을 보냈을 당시 데살로니가교회는 큰 핍박을 받고 있었다. 그들의 고난은 매우 혹독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주변 지역으로 확대되어 이후 수백 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괴로움을 당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요일5:5) 간악한 마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교회와 성도들에게 적의를 품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써 세상을 이긴다.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고,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항상 기뻐하며 모든 것에 감사함으로써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