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하나님은 은혜만 베풀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막10:38) 주와 함께 받는 영광은 주와 함께 고난을 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실함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늘 지켜보고 계시고, 무엇보다 끝까지 변함이 없는지를 보신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에 대한 보상을 주시는 것이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계22:14) 우리는 그 복을 받기를 열망해야 한다. 그 소망으로 신실함을 지키고, 마침내 부르심을 끝까지 따라가 주의 영광에 이르러야 한다. 그것이 인간을 위해 준비된 가장 영화로운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