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17-18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내 영혼의 진짜 모습이 어떠한가를 항상 생각하고, 내 영혼의 세마포를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눈을 씻고, 밝은 눈으로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요9: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요9:37) 실로암 못에서 눈을 씻고, 밝은 눈으로 주를 바라본 소경처럼 이제 우리는 언제나 믿음으로 주님을 볼 수 있다. 그분은 오늘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인도하신다. 주님은 사랑하시는 우리에게 그분을 보고, 그 음성을 듣는 삶을 살라고 권하고 계신다. 그것이 빛 가운데 밝고, 영광스러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