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4:10-11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만물은 하나님께서 그 뜻대로 지으신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마25:15)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감사함으로 받고, 선한 청지기처럼 주신 일을 충성되게 하는 것이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합3:19) 한 가지 더 할 것은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일하는 것처럼 하라는 것이다. 불공평을 따지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맡겨주신 일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감당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