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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 주일예배 설교입니다.

 

 

 

 

 

사도행전 16:22-32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리스도인은 가치관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자기를 나타내셔서 우리가 인생이라는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이 우리의 유일한 원천이 되심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인은 그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만이 행복의 기준이 되신다는 것을 발견한 자들이다.

  “항상 기뻐하라.”(살전5:16)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4) 하나님을 발견한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인해 항상 기뻐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께 매이는 것이고, 하나님이 주신 굴레를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젊은 시절부터 학문에 출중했던 바울은 다메섹 도중에서 예수님을 만난 뒤 가치관의 변화를 경험했다. 아나니아의 기도를 받고 바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어진 뒤 바울은 전혀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3:7-8) 억울하게 매를 맞고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렸을 때 성령께서 임하셔서 감옥 전체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채운 것이 바울의 이야기이다. 바울과 같이 가치관의 변화를 겪은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영광이 중요하지 않게 된다.

  세상의 영광을 버리고, 오히려 주를 위하여 능욕 받는 것을 더 행복하게 여기는 자에게는 성령이 충만히 임재하셔서 하나님의 지혜와 영광을 나타내신다. 세상 사람들은 신기루를 쫓으나 그리스도인들은 참되고 영원한 것을 가졌다.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영광중에 모든 것을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은혜로운 역사가 하나님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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