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1:1-8
1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2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3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6 주께서 왕에게 장수하게 하사 그의 나이가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7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8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사무엘하 15장을 배경으로 한다. 압살롬은 이스라엘 전체를 점령했다.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2절)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스라엘 땅과 영원한 왕위를 주셨다. 그러므로 다윗은 위급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변하심도 없으시고, 후회하심도 없으시다. 하나님은 말씀을 의지하는 자에게 반드시 영광을 나타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