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6:1-3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사람은 믿음의 존재, 절대적인 것을 믿도록 지어진 존재다. 사람의 말과 행동은 자기 믿음을 따른다. 대부분은 물질을 믿으나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 물질은 사람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만 필요하므로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즉 물질을 의지하는 것은 거짓되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하나님을 알면 그는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일으켜주신다. 또 그의 힘과 능력으로 함께해주시고, 역사하신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시60:10) 다윗의 군대가 패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주 하나님은 자연의 법칙을 능히 초월하시는 큰 권세와 능력이 있으시다. 하나님의 임재의 특성은 승리의 역사이고, 하나님을 힘써 아는 자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시62:7) 하나님은 나의 전부이시며, 나의 모든 소망은 하나님께 있다. 이 사실이 깨달아질 때까지 하나님을 알아가자. 그리하여 마침내 그분이 나의 생명보다 더 소중하게 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삶에 이루어지게 하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