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1-7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3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하나님을 우상 대하듯 하는 이들이 있다. 그것은 자기를 중심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히 감사와 찬송을 받으실 분이시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22:3) 하나님은 찬송 중에 임재하신다. 삶이 천국 같지 못한 것은 나의 마음이 좁아져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올려드릴 때 삶 가운데 천국이 이루어진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
하나님은 세초부터 세말까지 자기의 지혜와 능력으로 일하고 계시는데, 그것은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얻으시기 위해서다.(엡1:4-5)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은혜로 그분의 자녀들이 되었다.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6) 영원히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