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세상에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오직 한 분이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에 오셨고, 예수님의 삶은 성경의 기록을 따르는 삶이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한 계획이 있으시고, 그것을 통해 뜻을 이루어가신다. 우리는 그 인도하심을 찾아가야 한다. 그 첫 번째 길은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하고, 자기 삶을 드리는 것이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3:5) 두 번째는 아직 변화되지 않은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승리의 사람들인데 문제는 아직 변화를 받지 못한 마음이다. 요시야 왕같이 무릎 꿇고 회개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대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변화시켜주신다.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대하34:31)
우리는 목적 없는 삶을 살다가 예수님을 만난 후 삶의 이유를 깨달았다. 우리의 길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하나님께 삶을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복되게 만들어가신다. 목적 없는 삶을 살지 말고, 삶과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