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1-3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다윗 시대 성전 찬양대의 장(將)이었던 아삽의 시다. 아삽의 시는 11편이 있다.
사람의 고통의 원인은 죄다.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13:4-5)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똑같은 죄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감사할 뿐 다른 이를 정죄할 수 없다.
세상은 죄악 가운데 있고, 우리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일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