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8-16
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14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15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16 또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하나님은 우리를 은혜로 초대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영광의 길을 걸어가게 하셨으나 우리의 현실은 광야이다. 광야를 지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10절)
하나님 말씀 듣기를 거절한 이스라엘 민족처럼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 우리에게는 광야같은 삶이 아닌 충만한 은혜가 준비되어 있다. 광야 한가운데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1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