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8:1-5
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시편의 욥기로 불린다. 고난을 바라보는 성경적 관점은 영적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욥이 겪었던 고난들이 사탄의 역사였던 것처럼 하나님은 그러한 일을 하시지 않는다.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눅4:40)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은 악한 귀신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영적인 억압에서 자유를 얻어야 한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막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