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인간은 행복을 꿈꾸고, 갈망한다. 성경은 인간이 어떻게 행복을 얻을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하나님은 행복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아무 조건 없이 은혜로 행복을 주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창1:28) 그런데 인간이 선악과를 바라보며 깨달은 것은 자기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신30:19-20)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주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게 되고, 그것이 우리의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