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7:1-2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인류에게 알려지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것을 처음 깨달은 사람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창24:3)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6,18)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그분의 다스리심은 의와 공평이 그 기초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하고 겸손해야 한다.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단4:37)
인생의 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깨닫는 것이다. 그를 경외하는 것이 모든 지혜의 근본이다.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 자는 또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를 영화롭게 만들어주신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요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