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날씨 좋은 가을날을 맞이하여 모처럼 야외에서 당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 장소는 여주시 산북면 주어리에 있는 박영호 장로님 소유 전원주택입니다.)
※ 박영호 장로님은 최근에 주택 뒷편의 양자산(해발 710m)에 천 여평이 넘는 땅에 산양삼을 심으셨는데, 5년 후에 성도님들께 선물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합니다.^^ 산에는 자연산 헛개나무, 능이버섯을 비롯한 각종 버섯, 고로쇠, 오가피, 두릅, 쑥 등이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


▲ 날씨 좋은 가을날을 맞이하여 모처럼 야외에서 당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 장소는 여주시 산북면 주어리에 있는 박영호 장로님 소유 전원주택입니다.)
※ 박영호 장로님은 최근에 주택 뒷편의 양자산(해발 710m)에 천 여평이 넘는 땅에 산양삼을 심으셨는데, 5년 후에 성도님들께 선물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합니다.^^ 산에는 자연산 헛개나무, 능이버섯을 비롯한 각종 버섯, 고로쇠, 오가피, 두릅, 쑥 등이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