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1-5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은 능력으로 만물을 지으셨고, 그의 주권으로 만물의 질서를 유지하신다. 하나님께서 땅과 바다의 경계를 정하셨으며, 우리는 그분의 창조 세계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사람을 위해 아름답게 지으셨으나 사람의 죄로 인하여 세상은 파괴되었고, 주께서는 모든 것을 회복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이 놀라운 일들을 깨닫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