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1-8
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2 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사람들의 기준은 성공과 물질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인간의 마음을 결코 채울 수가 없다.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 패배하는 이유는 더 많은 물질을 가지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외롭고 불행한 삶을 살던 여인에게 예수님은 영원한 기쁨의 샘이 있음을 가르쳐주셨다. 마귀의 영역을 떠나 예수님의 말씀을 듣자. 내 심령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기쁨의 샘, 행복의 샘이 있다고 믿자. 그 믿음으로 마귀에게 승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