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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4:1-3

 

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 거리와 성전은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찬다. 바쁜 하루를 보낸 제사장들은 피곤한 밤에도 조용한 성전에서 계속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는 인생의 어두운 밤을 맞이할 때의 이야기다. 인생의 밤을 맞이했을 때 슬퍼하기보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리자. 하나님은 굳건한 믿음으로 일어서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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