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23-26
23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4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5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유대인들은 포로 시절 시편 136편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과거의 죄악 때문에 고통 가운데 놓인 그들은 어려운 중에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반드시 회복시키실 것이라고 믿고, 모든 일에 감사하였다.
오늘도 하나님은 동일하시다. 모든 고통은 죄로 인한 것일 뿐 하나님은 은혜와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다. 과거의 고통이 여전히 남아있을지라도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돌보고 계신다. 그분의 인자하심에 감사를 올려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