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1:1-4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마귀가 하는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을 분리한다.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끊임없이 생명을 공급받아 사는 존재로 만들어진 인간에게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고, 마음이 부패하지 않도록 늘 영혼을 지켜야 한다.
무엇보다 입술을 지키자. 사람의 죽고 사는 것이 입술에 달려 있다. 축복의 말, 생명의 언어는 내 영혼을 지키는 방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