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4:1-4
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삶을 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없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하나님이 계시는 삶은 참으로 복이 있고, 무한하다. 하나님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것에 매달려 살아가게 된다.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들은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으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것이 변화되고, 하나님은 사람에게 그의 전부가 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