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0:1-6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헤세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 자비하심을 말한다. 출애굽기 34장에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13가지로 말한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왜 찬양할 이유인가? 하나님은 자비한 분이시나 그 자비하심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히2:14-16) 오직 인간에게만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고, 영원하다. 우리가 그 은혜를 깨닫고, 감격하며 온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때 그 뜨거운 감사가 찬양이 되고, 예배가 된다.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고, 그 관계 안에서 기쁨을 누리도록 지어졌다. 그 안에서 우리의 삶 역시 힘이 있고, 아름다워진다.